윈도우즈용 flash player는 Flash MX2에 맞춰 버젼9까지 나와있지만, 리눅스용은 정식으론 버젼7까지 밖에 나온 것이 없습니다. 그래서 다음이나 엠엔케스트에서 동영상을 볼 때나 싸이월드의 몇몇 플레쉬에서(정확히 말해서 플래쉬 MX와 MX2에서 추가된 기능들이) 소리만 나오거나 화면이 깨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. 다행히 11월 20일에 어도비에서 Flash Player 9 for Linux beta2를 내놔서 그 설치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
일단 여기를 눌려 라이브러리 파일을 다운 받으시고 압축을 풀면 libflashplayer.so라는 파일이 보입니다. 이 파일을 이용자의 홈 디렉토리에 위치시킨다는 가정 하에, 그리고 이미 flash player 7이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 터미널을 열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.
mv libflashplayer.so .mozilla/plugins
이제 파이어폭스를 열어 버젼업 된 플래쉬 플레이어를 확인합니다;)
일단 여기를 눌려 라이브러리 파일을 다운 받으시고 압축을 풀면 libflashplayer.so라는 파일이 보입니다. 이 파일을 이용자의 홈 디렉토리에 위치시킨다는 가정 하에, 그리고 이미 flash player 7이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 터미널을 열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.
mv libflashplayer.so .mozilla/plugins
이제 파이어폭스를 열어 버젼업 된 플래쉬 플레이어를 확인합니다;)

구글 리더에 제 블로그를 등록한 모습입니다.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업데이트 상황을 알 수 있고, 제목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. 이런식으로 자주가는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해서 자신만의 포탈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
그림에서와 같이 검색어를 치는 즉시 서버에 저장되어있던 데이터들이 나열되는 형식이죠. 이 뿐만 아니라 Gmail에서 편지를 보내거나 다음 주소록에 주소를 등록할 때도 페이지의 리프레쉬 없이 바로 결과가 나옴을 알 수 있습니다. 수 많은 방법으로 응용될 수 있는 Ajax는 이용자가 마치 자신의 컴퓨터를 쓰듯이 웹서버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속도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. 브라우저가 더 바빠질수록 이용자는 더 편해지죠.
이 기능이 국내 몇몇 포탈에서는 자사의 DB를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. 그 한 예가 바로 네이버 되겠습니다. 블로그와 지식인으로 막강한 UCC 컨텐트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가 한국형 검색엔진이라 자청하며 구글을 제압하겠다는 그 자신감은 자사의 DB를 다른 검색엔진에 노출 시키지 않는 폐쇠성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. 공정한 경쟁을 거부하고 자신들이 이겼다고 주장하는 모양새가 절대 좋게 보일리가 없습니다. 




